하나
솜씨
30년 식자재 경력의 자체 소스로
식어도 맛이 살아있게 만듭니다.
매장의 증거
시그니처 소스 4종 진열
소스 제조 기준표
기본을 먼저 말하고, 맛으로 보여드립니다.
하나
30년 식자재 경력의 자체 소스로
식어도 맛이 살아있게 만듭니다.
매장의 증거
시그니처 소스 4종 진열
소스 제조 기준표
둘
왕새우는 원물 기준 25g 이상 규격을 사용하고,
닭고기는 닭다리살만 씁니다.
매장의 증거
새우 크기 디스플레이
납품 규격 확인
셋
영업 시작 전 튀김기름을 새로 준비하고,
조리 완료 제품은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합니다.
매장의 증거
기름 교체 표찰
당일 판매 체크리스트
좋은 기준 지키는 게 뭐 대단한 일이냐고요? 네, 대단한 일입니다.
0g원물 기준, 이상 규격
사진보다 손에 들었을 때 더 큽니다.
원물 기준 25g 이상 규격만 씁니다.
30년을 식자재 바닥에서 닭과 새우를 만졌습니다. 좋은 원물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 눈은 그 시간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자기 가게를 차릴 때 기준부터 정했습니다. 원물 기준 25g 이상 규격의 왕새우, 닭다리살만 쓰는 닭, 영업 시작 전 새로 준비하는 튀김기름, 그리고 조리 완료 제품의 당일 판매 원칙.
기준은 진지하게 지키지만, 말투까지 무거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은 진지하게, 맛은 유쾌하게 — 이선생의 방식입니다.
“영업 시작 전 새 기름으로 준비했습니다.
— 이선생 드림
제 입에도 들어가는 음식이라서요.”

5:00 PM
저녁이 길어집니다. 퇴근길 포장, 저녁 배달, 혼술 안주까지.
안주 걱정은 이선생이 합니다.
소스, 재료 규격, 기름 관리까지 같은 기준으로 교육합니다.